해외에서 살아야 할 사주...

컨설팅사례보고 2015. 5. 5. 08:48 Posted by Eastlaw

트위터에 DM이 하나 와 있다. 낯익은 프로필 사진이지만 아주 오래전에 본 듯한 것이어서 스팸이거니 했는데 확인해보니 5년 전 트위터모임을 통해 만난적 있는 여자분이었다. 오랜만에 귀국해 안부인사를 전했다 한다.

 

트위터의 트친들은 나를 당주님이라고 부른다. 무슨 무당파의 우두머리 같은 호칭이지만 트위터 초창기 유행한 트위터 모임에서 트위터 모임의 명칭 끝에 '당'자를 붙였고, 만들거나 운영하는 사람을 '당주'라고 불렀다. 난 트위터 부산사용자모임 부산당의 당주였다. 젊은 부산사람들이 역동적이고 새로운 것을 좋아해서인지 트위터를 많이 했고 그 덕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지역 트위터모임이었다. 아직도 내 트친의 대부분은 부산당 사람들이고 여전히 많은 트친은 그 때만큼 폭트를 하고 있다.

 

이 여자분은 번개모임에 나와서 알게된 듯 하다. 정기모임은 50~100명 가까이 참석을 했기 때문에 얼굴을 외우기가 쉽지 않지만 번개모임은 10명 안밖의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었다. 그 당시만 해도 기업컨설팅만 할 때라 외부로 내가 하는 일이 전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상하게 인생상담을 요청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이 분도 그랬다.

 

30대 초반이었는데 결혼을 했었고 남편폭력으로 유산과 이혼까지 했지만 여전히 남편에게 뜯기고 있다고 했다. 난 이 분께 아버지에 대해 물었다. 남편과 비슷하지 않냐고. 그렇다고 했다. 남편만큼 아버지도 자신을 뜯어가고 있다고 했다. 여자분들 사주를 보면 아버지 복이 없으면 남편 복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반대로 좋은 아버지 밑에서 나면 대부분 좋은 남편을 만나게 된다. 그래서 딸을 가진 남자분을 만나면 첫말부터 끝말까지 딸한테 잘하라고 말한다. 사주에 그렇게 타고 나지 않았어도 아버지가 정신차리고 딸에게 잘해주면 최소한 제대로된 가정에 대한 갈망은 생기지 않기 때문에 어슬픈 콩깍지에나쁜 남자와 결혼할 확률은 줄어드는 것이다.

 

나는 이 분께 이민을 권했다. 3년 재 간호과를 나온 간호사였는데 편입해서 1년간 공부해 학사를 따고 미국간호사 라이센스를 취득할 것을 권했다. 그 당시 대운에 인성운이 들어와 있었고, 년운에 공부와 라이센스 취득운, 역마운이 같이 들어왔기 때문에 마음만 먹는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해줬다. 그 후에 이 분은 트위터에도 보이지 않았고 아무 연락도 없었다. 그리고 한참이 지나 이렇게 디엠을 보낸 것이다.

 

3교대 근무를 하면서 내 말대로 공부해 미국에 갔다고 한다. 그리고 그 곳에서 자리잡기 위해서 몇 년을 정말 죽어라 노력해서 언어도 트이게 되었고 자리도 잘 잡았고, 지금은 태어나서 처음 행복이란 걸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이번에 귀국한건 아버지가 말기암 선고를 받았는데 마지막으로 얼굴은 꼭 보고 보내드려야 한다는 엄마의 간곡한 요청 때문이라고, 다시 한국에 돌아올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좋아보였다.

 

사주명리학적으로 보면 남자는 결혼을 하는게 대부분 좋고, 여자는 결혼은 안하는게 대부분 좋게 나온다. 그리고 남자보단 여자가 해외에 나가는게 더 좋게 나온다. 그 이유는 음양의 원리 때문이라 할 수 있다. 남자는 양이고 여자는 음인데, 물을 건너가면 이 음양에 약간의 변화가 오게 된다. 이 때 여자가 더 좋다고 하는 이유는 음은 원래 정지, 정체, 차가움을 뜻하는데 움직임이 없기 때문에 좋은 운이나 기회를 가질 가능성 자체가 제한된다. 하지만 해외에 나가서 양으로의 변화를 주면 역동성이 부여되기 때문에 많은 기회와 가능성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모든 여자분들이 그렇진 않지만 대부분이 순작용을 경험하게 된다.

 

최근에 컨설팅을 받으시는 여자분들이 거의 빠지지 않고 물으시는 말이 있다. '외국 나가면 더 좋을까요?' 앞에도 말했듯이 대부분 좋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씀드린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가진 여자분들이 외국에 나가면 좋은게 사실이지만 이 분들은 한국에서 살아도 잘 사실 분들이 대부분이다. 그만큼 능력도 있고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분들이기에 나에게 컨설팅 받을 생각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위의 간호사분은 전혀 아니었다. 이민을 권할 때 엄청 멍한 표정이었다.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했다. 진짜 결핍되고 필요한 사람들은 이렇게 자신의 결핍을 모르고 살아간다. 흡사 도구가 발견되기 전에 도구를 사용하면 쉽게할 수 있을 일을 맨손으로 하면서 피가 터져도 다른 방법이 없으니 수없이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삶이 불행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해외 이주는 꼭 고려할만한 해법이다. 다만 준비가 필요하다. 영어나 외국어 공부가 되어 있어야 하고 직업을 갖기 위해선 외국에서 써먹을 수 있는 자격증이나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결론 내자면 이렇다. 내 인생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분들이 계신다면 사주고 뭐고 다 볼 필요없이 오늘부터 영어공부를 시작하고, 외국에서 직업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을 배우는 학원에 등록해서 기술을 배워라. 그리고 떠나라. 외국에서 살아야할 사주가 따로 있는게 아니다. 여기가 안맞다고 생각하면 떠나면 되는 것이다. 변화는 항상 옳은 것이다.

 

 

인컨설팅 역학연구소   이동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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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6.07.13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말부터 끝말까지 딸한테 잘하라고 말한다. 사주에 그렇게 타고 나지 않았어도 아버지가 정신차리고 딸에게 잘해주면 최소한 제대로된 가정에 대한 갈망은 생기지 않기 때문에 어슬픈 콩깍지에 씌어 나쁜 남자와 결혼할 확률은 줄어드는 것이다.”

    상당히 편중된 발언으로 보이는데, 딸의 성장부터 혼인생활의 불/행이 모두 아버지의 책임 소관이라는 식의 ‘책임 독박’은 위험한 발언이라 보여 집니다. 딸이 좋은 남자를 만나려면 좋은 아들들이 자라나야 하는데 그럼 딸 뿐만 아니라 아들 딸 모두 즉, 자식들에게 정성을 들어야 한다는 말로 풀이해야 합니다. 좁은 시야로 해석하고 결론을 내리는 오류를 범하지 말고 넓게 보고 해석하라는 말입니다. 마치 여성들이 “남자들이 자유로운 성생활을 누리려고 하면서 어떻게 순결한 여성을 찾으려고 하느냐”식의 모순입니다. 또한 아버지의 존재뿐만 아니라 어머니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어머니복은 좋은 아내를 맞이할 수 있는 것과 연결 되는데 아버지에게 말씀하셨던 것처럼 “첫말부터 끝말까지 아들에게 잘하라고 말한다. 사주에 그렇게 타고 나지 않았어도 어머니가 정신차리고 아들에게 잘해주면 최소한 제대로 된 가정에 대한 갈망은 생기지 않기 때문에 어슬픈 콩깍지에 씌어 나쁜 여자와 결혼할 확률은 줄어드는 것이다”라는 말로 치환이 가능하나 이런 발언은 오늘날 ‘육아독박’이라는 해괴한 단와와 페미니즘에 입각하여 ‘모성혐오’와 ‘모성신화’를 주장하는 한국여성들이 증오하게 되는 것이므로 ‘맞지 않은’ 발언입니다. A = B 라면 A -> B는 되는데 B -> A는 안 된다는 모순처럼 말입니다. 아들딸 가리지 말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서로 잘 키워야 합니다.

    대부분의 가정과 배우자복은 개인의 사주만을 보는 것은 앞서 설명한 상당히 좁은 시야로 해석하고 결론을 내리는 오류로서 전생이라는 인연법에 근거한 큰 틀에 따라 인연을 해석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배우자는 우리가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이는 환상과는 달리 전생에서 서로 악업을 지은 일명 ‘원수’들이 상당히 많으며 사랑이라는 것을 통해 전생의 악연을 ‘해후’하기 위해 많이 맺어집니다. 그래서 중년의 부부들이 ‘웬수같다’, ‘애들 때문에/정 때문에 산다’라는 말이 그저 농담의 차원이 아닌 전생의 관계에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이는 징벌보다 카르마적 ‘균형’을 위한 것으로서 속세에서는 인과응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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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명리학적으로 보면 남자는 결혼을 하는게 대부분 좋고, 여자는 결혼은 안하는게 대부분 좋게 나온다. 그리고 남자보단 여자가 해외에 나가는게 더 좋게 나온다. 그 이유는 음양의 원리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음양의 변화 때문에 여성이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발언도 사실 근시안적인 발언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서양의 여성들도 사주를 보면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 더 좋다고 나옵니다. (실제로 혼인율은 서구가 극단적으로 더 낮습니다.) 이런 현상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서는 지구의 지축이 ‘정음정양’이 아닌 양극으로 더 쏠려 있기 때문입니다. 지축이 23.5도 기울어져 있다는 말입니다. 또한 우주의 계절에 있어서 ‘여름’에 해당합니다. 여름에는 양기가 발하는 특성상 양의 상징인 남성은 득세를 하고, 음의 상징은 여성은 주눅이 듭니다. 그래서 사주라는 천문을 기반으로 사람의 인생을 풀어보면 모든 경우가 그렇지는 않지만 여성들이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 좀 더 높게 나오는 편입니다. 물론, 성욕이라는 별개의 변수로서 이성이 필요로 하는 것은 분명하나 만약 성욕을 통제 하지 못하여 몸 안에 쌓이는 기운들을 이성을 만나 혼인을 하는 것이 정신건강과 성욕의 승화에 있어서 좋은 방법이라 판단합니다. (자위행위는 성욕의 승화가 아니라 자기애적인 탐닉과 자아의 강화를 의미해서 아무리 자위를 통해 매일 극한의 오르가즘을 겪는다고 해도 자극은 채워지지 않고 불만족스러운 현생이 지속됩니다. 독신사주는 세속에 관심이 없고 이성운과 관운등이 태생적으로 없는 사람이어야 미련이 없어서 무탈하게 독신으로 살아 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부자연스러운' 독신으로 살아간다면 삶에 있어서 수 많은 문제들을 자아내고 현생에서 새로운 카르마(업)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는 매우 위험한 것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무지한 상태이며 오로지 욕망에 근거한 에고이즘을 신봉합니다. 종교적 부름을 받지 않는 이상 독신은 전혀 자연스러운 선택이 아닙니다.)

    또한 동양은 지리적으로 음기가 강한데 이러한 환경에 적합한 것이 동양인(몽골리안)인종입니다. 그래서 지리적으로 몽골리안들이 아시아에 터를 잡고 살아왔구요. 이러한 개인의 음양은 호르몬과 연관이 깊습니다. 동양인의 경우 타인종과 비교해 보아도 여성호르몬이 가장 많습니다. 반면 남성호르몬은 흑인들이 가장 많고, 백인이 그 다음 순위이지요. 이러한 성호르몬의 차이는 사회에 이상현상들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일명 ‘양갈보‘, ‘백인남성을 추종하는 사대주의’같은 것들이 생겨났는데 페미니즘을 외치는 여성들은 모순적이게도 마초적인 사고는 싫어하나 마초적인 육체와 성기능은 광적으로 숭배합니다. 마치 과거 남성들이 성적인 자유를 누리면서 문란한 여성을 싫어하고 정숙한 여성을 좋아하는 모순 말입니다. 그래서 여성들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정력적으로 강한 남성이 여성위에 군림하고 정복하여도 성적으로 만족하면 심지어 맞고 살아도 같이 붙어사는 기현상이 생깁니다. 백인남성들은 남성호르몬이 풍부하고 되바라진 백인여성들 보다. 동양여성 특유의 ‘순종적’, ‘내성적’, ‘수줍음’에 상당한 성적 호기심을 보이며, 강력한 남성호르몬을 바탕으로 흑백인종 특유의 마초적 성향과 육체를 탐닉하는 동양여성들과 서로 ‘아다리’가 맞게 됩니다. 문제는 이러한 현상이 인종주의적 갈등문제로 비화되는 것인데 백인 사회에서는 흑인 남성특유의 남체를 탐하는 백인 여성들이 흑백커플을 이루고 동양여성에 대한 정복욕구를 추구하는 백인남성들은 동양여성과 황백 커플을 이룹니다. 반면 흑인사회에서는 흑인여성들이 동양남성에 대한 호기심이 상상 이상으로 많습니다. 자신의 인종을 혐오하는 이런 현상은 절대 바람직하지 않으며 많은 문제들을 드러냅니다. 민족 정체성의 상실과 더불어 외모지상주의 처럼 새로운 섹스지상주의(성지상주의)가 생겨나고 다문화로 인한 사회적 문제들이 생겨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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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내자면 이렇다. 내 인생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분들이 계신다면 사주고 뭐고 다 볼 필요없이 오늘부터 영어공부를 시작하고, 외국에서 직업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을 배우는 학원에 등록해서 기술을 배워라. 그리고 떠나라. 외국에서 살아야할 사주가 따로 있는게 아니다. 여기가 안맞다고 생각하면 떠나면 되는 것이다. 변화는 항상 옳은 것이다.”

    이 또한 “극단적인 것을 극단적인 것을 통해 서로 혐오하는” 방식의 전형입니다. 오늘날 남녀 갈등이 대표적으로서 이러한 논리대로라면 각자 다른 인종의 이성을 만나서 한국의 정체성은 한세대만에 전멸 하겠지요. 현재 국외로 나간 박사학위 소지자가 10만 명이 넘습니다. 지능지수는 전세계에서 제일 높으며 고학력자들이 많은 한국에서 인재들을 기껏 키웠더니 모두 외국으로 나가버립니다. 좋은 인재들은 선진국에 가져다 바치거나 빼앗기고, 가난한 후진국의 낮은 지능과 저학력 그리고 우범율이 높은 외국인노동자들을 수입하는 이상구조가 고착화 됩니다. 이럴수록 국내에 남아 있는 이들만 사회적비용의 증가와 다양한 고통들을 경험 합니다. 한마디로 엑소더스(EXODUS)가 발생합니다. 국내의 외국인 밀집지역은 범죄율과 슬럼화에 내국인들이 싼값에 집을 처분하고 도망치듯이 빠져나옵니다. 외국의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프랑스와 영국에는 크고 작은 게토가 5000여개에 달하며 내국인은 거주하지 않고 경찰들도 진입을 꺼리는 공간입니다. 단순히 인종적인 문제를 떠나 국내에서의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해결보다는 도피를 선택한다면, 남아있는 이들만 손해이므로 아무도 이 땅에 남아 있으려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종국에는 존재 자체를 부정한다는 말로 이어집니다. 더군다나 시대와 문명의 기운에 따라 태어나는 사람들의 사주에도 영향을 받는데 글로벌화-정보화 사회속에서 태어나는 현대인들은 사주에 역마살이 없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이것이 이민을 종용하는 것에 이유가 될 수는 없습니다. 국가와 민족, 국적의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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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들어와 본 사주관련 사이트에서 이런 글을 보니 상당히 당황스러웠습니다. 사주가 아무리 해석의 학문일지라도 개인의 사견과 더불어 ‘치우침’은 안하는 것 보다 못하다 여기어집니다. 더군다나 모임을 주도하는 ‘당주’라는 호칭으로 우상화 되는 위치에서의 발언은 더 신중해야 하지 않을지 생각해 봅니다.

    • 이동헌 2016.07.18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글을 쓴 당신의 관점은 뮙니까? 사주명리학의 관점에서 쓴 글입니까? 일반 대중이 사주명리학을 보는 관점에서 쓴 글입니까? 사주명리학의 대전제는 개개인이 다르다는 겁니다. 이런 글을 쓴 당신이 상상하지 못하게 이 글의 내용을 동감하는 사람이 있고, 또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이 사주구성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죠. 그리고 아는게 많이 없는 분이신 것 같습니다. 사주 쪽도 그렇고 다른 쪽도 그렇고.. 특히나 트위터 당주에 대한 생각은 무지하십니다. 당신의 반박을 듣자고 쓴글이 아닙니다. 이 글에 동감하는 분이 있다면 변화를 통해서 현재의 고통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쓴 글입니다. 쓸때없는 에너지 낭비를 남의 글에서 하기에 불편해서 한자 적었습니다.

  2. ByS 2017.01.24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에 굉장히 공감갑니다 많은 여성들이 보고서 깨우쳤으면좋겠어요 특히나 요즘같은 시대에는 더욱더..그리고 갈수록 더더욱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