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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e-up Message'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09.03.30 닌텐도에 필적하는 게임기 만든다...
  2. 2009.03.27 공짜로 책 보기 - 시립도서관 이용
  3. 2009.03.21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지금하고 있지 않다면
  4. 2009.03.21 제대로 하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게 된다
  5. 2009.03.20 마음의 평안보다 행복한 것은 없다
  6. 2009.03.20 나무다리라도 있으면 일단 건너고 봐야한다
  7. 2009.03.20 '옛날'이 되려면 '지금' 힘써야 하고, 변치 않으려면 변해야 한다
  8. 2009.03.20 무언가에 미치는 맹목적인 몰두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9. 2009.03.20 지금 당신의 능력이 어느 정도인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10. 2009.03.18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선택하신 기회를 위해서는
  11. 2009.03.18 부족해도 만족하면 매사에 남음이 있고 풍족해도
  12. 2009.03.18 우리의 어린이들로부터 대지를 빌리고 있는 것이다
  13. 2009.03.18 소니의 경쟁상대는 누구일까요?
  14. 2009.03.18 어떠한 강물도 바다로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15. 2009.03.18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떻게 시작했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끝내는가이다
  16. 2009.03.18 성공하는 사람은 실패자가 싫어하는 일을 습관적으로 실천한다
  17. 2009.03.18 가장 중요한 일이 사소한 일들에 휘둘리도록 내버려두어서는 절대 안 된다
  18. 2009.03.18 지금 이 순간을 잡아라
  19. 2009.03.17 살아남는 종은 강한 종이 아니라 변화하는 종이다
  20. 2009.03.17 승패를 결정하는 슛을 놓친 경우도 26번이나 된다
  21. 2009.03.17 역사가 무엇인가를 묻기 전에 누구를 위한 역사인지를 물어야 한다
  22. 2009.03.17 변화를 위한 선택을 해야 한다
  23. 2009.03.17 수천마일의 여행도 한 발짝 내디디는 발걸음과 지도로 시작된다
  24. 2009.03.17 대중은 언제나 의지가 강한자
  25. 2009.03.17 승리는 가장 끈기있는 자에게 돌아간다
  26. 2009.03.17 삼진아웃을 당할 때마다 나는 다음 번 홈런에 더 가깝게 다가간다
  27. 2009.03.17 결코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28. 2009.03.17 성공은 열정을 잃어버리지 않고 실패에서 실패로 전진하는 것이다
  29. 2009.03.17 혹독함과 불만족이야말로 진보의 첫번째 필요조건이다
  30. 2009.03.17 나는 생계를 위해 꿈을 꾼다

닌텐도에 필적하는 게임기 만든다...

Tune-up Message 2009.03.30 14:56 Posted by 인컨설팅 Eastlaw

방금 다음메인에 올라온 뉴스네요. 내용을 들여다보니 말그대로 닌텐도같은 휴대용게임기를 만든다는 얘깁니다. 얼마전 대통령이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우리나라는 왜 닌텐도 같은 게임기를 못만드냐.. 이런 말이었죠? 근데 참... 이런 기사가 나오면 깝깝합니다. 왜냐면... 닌텐도란 게임기에 대해서 얼마나 이해를 하고 있냔 의문과 함께 그게 게임기만 만들어 놓는다고 되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먼저 닌텐도DS란 게임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죠.

닌텐도DS는 휴대용게임기입니다. 어떤게임을 하기 위해선 그 게임이 담겨진 메모리카드를 사야 하는데요. 예전 CD플레이어에 음악CD를 사서 듣는 것과 같은 형식이라고 보심 됩니다. 게임당 4만원이상의 게임칩을 사야하므로 14만원정도하는 닌텐도DS 본체보다 오히려 게임구매가 더 부담이 가는게 사실이지만 그만큼 부가가치가 높습니다. 이런 형식의 휴대용 게임기는 닌텐도 이외에도 소니의 PSP란 제품이 있습니다. 사실 기술면이나 멀티미디어 사양 등에 있어선 PSP가 한참 앞서지만 닌텐도DS에 완패한 제품이랍니다. 왜 닌텐도DS 만큼 PSP가 성공하지 못한 것일까를 확인 해보면 한국형 휴대용게임기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을 겁니다.

닌텐도DS의 주요 구매계층은 어린이부터 여성, 30대 중후반 남성입니다. 이 구매계층을 보고 뭔가 떠오르는게 있으십니까? 닌텐도DS에서 가장 인기있는 게임은 우뇌단련게임, 영어게임, 애완견 키우기, 독립하기 등의 게임입니다. 여기선 뭐가 떠오르십니까? 닌텐도DS의 판매량에는 PSP가 범접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게임과는 거리가 멀었던 어머니를 포함한 여성, 게임 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으로 여겨졌던 어린이, 게임을 하면 바보취급 당해왔던 남성 구매층이 그 부분입니다. 닌텐도DS는 쉽게 시간을 때우면서도 비폭력이면서 오히려 학구적이고 성취욕을 가져다 주는 게임으로 게임의 불모지였던 고객층을 끌어들여 세계최고의 휴대용 게임기로 거듭난 것입니다.

아빠가 TV
보고 나면 엄마 볼  프로를 봐야하고 그런 후에야 아이들이 TV를 보던 풍경이 닌텐도DS를 하나 삼으로서 보여지는 것입니다. PSP는 그에 반해 단순히 게임광들을 위한 게임기일 뿐입니다. 발매 당일 새벽부터 줄을 서서 게임기를 사지만 그런 매니아층에게 팔리고 나면 더이상 판매가 이뤄지지 않는 게임기입니다. 닌텐도DS가 아이들이 게임하는 걸 못 참아서 아빠가 지름신이 발동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고객층을 가지고 있는 거죠.

그렇다면 게임 컨텐츠 자체는 어떨까요? 개발 예정인 휴대용게임기는 아주 고성능에 누구나 게임개발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게임기라면 당연히 그래야 합니다. 하지만, 게임이란게 하늘에서 뚝딱하고 떨어지는게 아닌 이상 게임을 만들수 있는 컨텐츠가 있어야 합니다. 닌텐도DS는 마리오라는 고전게임부터 이미 몇십년간 누적된 게임을 닌텐도DS용으로 함께 출시함으로서 초창기 그 게임을 휴대하면서도 하고싶은 고객만 잡아도 충분한 시장을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그것은 게임개발사들에게 닌텐도DS에 맞는 휴대용게임 개발시 충분한 시장성이 있다는 판단을 주었을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닌텐도DS는 이렇게 탄생하게 됐습니다. 기존 닌텐도게임기 이용자들의 휴대용게임 수요를 바탕으로 닌텐도DS를 출시해서 닌텐도DS게임시장을 만들었고, 게임개발사들은 그 시장을 보고 닌텐도DS에 가장 적합한 게임을 개발해 출시 함으로서 시장을 폭발적으로 성장시킨 겁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국비를 들여만드려는 휴대용게임기는 초창기 닌텐도DS와 경쟁하는게 아니라 지금의 닌텐도DS와 경쟁해야 합니다. 이미 베스트셀러 게임들은 모두 닌텐도용이고 휴대용 게임기 자체의 수요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인 그러한 시장이죠. 아마도 각종 정책자금들이 휴대용 게임기와 이 게임기의 게임컨텐츠 개발사에게 지원될 것이고, 게임개발사들은 정책자금을 위해 게임개발에 뛰어들긴 할 것입니다. 수요자가 없으므로 판매는 어렵겠지만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을 준다는데 마다할 업체는 거의 없을 테니깐요. 그렇게해서 몇 년이 지나고 이 사업이 매력이 없다는 걸 알고 정책자금이 중단될 즈음엔 또 다른 외국의 어떤게 좋아보여서 다시 지원에 나서겠지요.

사실 필자도 소프트웨어 개발이란 걸 해봤지만 IT시장은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시장입니다. 더 큰 문제는 개발자들의 눈엔 보이는 것이 정책담당자나 자금지원자들의 눈엔 안보인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몇 년전 닌텐도DS를 보고도 이런걸 개발해야한다는 대통령이 있었다면 정말 나라가 달라졌을거라 여겨집니다. 다 끝난 상황을 보고 감탄하고 그걸보고 충성하는 맘에 따라잡기를 하는 현실이 반복되는 대한민국... 답답한 맘에 한자적는다는게 길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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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책 보기 - 시립도서관 이용

Tune-up Message 2009.03.27 10:54 Posted by 인컨설팅 Eastlaw

나의 독서량을 알고는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 소리가 '책값 많이 들겠다'는 소리다. 음.. 책값... 뭐 좀 들긴하지. 주로 예스24에서 책을 사는데 항상 최고 고객일 때가 많다. 내 성격 문젠지. 누가 주는 책은 새책이라도 이상하게 잘 안 읽는 탓에 거의 사서보는데 작년 초부터는 책값이 좀 줄었다. 바로 시립도서관을 이용하기 시작했다는 것...

생각보다 시립도서관에는 많은 신간을 비치하고 있고, 없다면 누구라도 새 책을 사서 비치하라고 신청을 할 수 있다. 개인회원은 14일에 4권을 빌릴 수 있고 가족회원은 14일에 3권을 빌릴 수 있다. 나의 경우 가족회원으로 신청해 14일에 12권씩 꼬박꼬박 빌려본다. 좋은 점은 대부분의 책이 거의 새책이란 점이다. 그만큼 시립도서관 이용이 적단 얘긴데 어차피 한번 보고는 꽂아두거나 빌려주는게 다반사인 내 입장에서는 꼭 사고 싶은 책이 아니라면 이렇게 빌려보는게 훨씬 이익이다. 생각해보라 한달에 24권이면 신간기준으로 기본 1만원은 넘으니깐 최소 24만원에서 최대 30만원 정도는 세이브할 수 있단 얘기다.

보통 시립도서관에 책 빌리러 가고 반납하는게 귀찮다는 생각도 많이 할 것 같다. 근데 작년 말부터 구마다 하나 정도 있는 시립도서관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 해운대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남구도서관에 반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나 같은 경우 집은 해운대, 회사는 기장이랑 남구다. 읽고는 싶은데 돈주고 사긴 좀 그런 책을 세 도서관에다 구매신청해놓고 빨리 구매하는 도서관에 가서 빌려보고 가기 편한 도서관에 반납한다. 그리고, 비치도서도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더 편하게 책을 빌려볼 수 있다. 얼마전 800페이지 이상되는 책을 빌려 읽은 적이 있는데 읽는데 무려 한달가까이 걸린 이 책을 해운대도서관에서 13일, 남구도서관에서 10일, 기장도서관에서 3일 빌려서 다 읽었다. 한번 빌렸다 반납하고 다시 빌리려면 3일이 지나야 하기 때문에 쓴 편법이지만 거의 한달동안 내 책 처럼 읽었다. 이 책의 가격은 무려 12만8천원 ㅋㅎ...

어느 구에 사는가? 도서관 위치를 모른다면 다음 지도로 검색하면 나온다. 신분증만 있으면 도서대출카드 즉시 발급해주고 거의 새책 4권을 공짜로 가지고 올 수 있다.

나 같으면 누가 이런거 알려주면 바~리 달려 나간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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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지금하고 있지 않다면. 지금이라도 그 일에 뛰어 들것인가?' [피터 드러커] 


어떠신가요? 그만큼 좋아하고 열정적으로 만드는 일을 하고 계십니까?^^ 그게 아니라면 조금 돌아가는 느낌이라도 그런 일을 찾는데 먼저 올인하셔야 합니다. 올인하는 방법은... 지금 일 하시는 분야에서 최고, 달인이 되시는 겁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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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하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게 된다

Tune-up Message 2009.03.21 12:30 Posted by 인컨설팅 Eastlaw
제대로 하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게 된다. [마케팅포지셔닝 중] 


제대로 하는게 어떤걸까요? 그게 차~암 쉬우면 좋을텐데 ㅎㅎ... 그래서 평생공부해야겠죠.. 쉽게 살기 위해서 말이죠 ^^...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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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안보다 행복한 것은 없다

Tune-up Message 2009.03.20 07:14 Posted by 인컨설팅 Eastlaw
건강은 최상의 이익, 만족은 최상의 재산, 신뢰는 최상의 인연이다. 그러나, 마음의 평안보다 행복한 것은 없다. [법구경]


시간 참 잘가죠.. 벌써 금요일... 업무 잘 마무리하시고 평안한 휴식으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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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다리라도 있으면 일단 건너고 봐야한다

Tune-up Message 2009.03.20 07:13 Posted by 인컨설팅 Eastlaw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사람이 있는데, 나무다리라도 있으면 일단 건너고 봐야한다. 지금은 스피드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다. [이건희]


요즈음 스피드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고 있습니다. 스피드...실행의 가장 기본이죠... 스피디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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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은 그 때의 '지금'일 뿐이니, 옛날을 흉내내면 안되고 오직 지금에 충실할 때 '옛날'로 자리매김 될 수 있다. '옛날'이 되려면 '지금' 힘써야 하고, 변치 않으려면 변해야 한다.[연암 박지원] 


내 행동, 내 자신이 옛날로 기억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하루를 보내야 겠습니다. 동참하실거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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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에 미치는 맹목적인 몰두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미친 듯이 몰두하는 전문가 정신을 갖춰라 [박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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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능력이 어느 정도인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당신은 평생토록 다 계발할 수 없을 정도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제임스 T. 매케이] 


현재는 전혀 중요하지 않죠. 잠시후면 지나간 시간에 불과할 테니깐요. 지나가지 않으려면 내가 가지고 있다는 무한한 잠재력한테 러브콜 해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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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당신이 선택하신 기회를 위해서는 산이라도 움직이시는 분이니까, 하지만 먼저 자네 자신이 움직여야 하네." [솔로몬 왕]



실행을 강조한 말 중에 가장 와닿는 말입니다. 즐겁게 움직이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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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해도 만족하면 매사에 남음이 있고 풍족해도 만족하지 않으면 항상 부족하다네.[송익필]


만족의 의미는 뭘까요? 전 남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조건이 다른 남과 나를 비교해 스스로 불행을 자초할 필요는 없단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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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조상으로부터 대지를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우리의 어린이들로부터 대지를 빌리고 있는 것이다. [생텍쥐베리] 



지금 선진국들의 개발테마는 에콜로지라고 합니다. 자연보호가 아니라 자연친화인거죠. 더이상 자연에 손대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만 다시 대운하를 한다고 발악하는 정부를 보면서... 풀을 먹고 살아야할 소에게 소를 먹여키운 쇠고기를 수입하는 자연파괴적인 행위만 일삼고 있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알건 알고 생각할건 생각하고 살아가는 대한민국 성공인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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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경쟁상대는 누구일까요?

Tune-up Message 2009.03.18 06:11 Posted by 인컨설팅 Eastlaw

소니의 경쟁상대는 누구일까요? 인터넷커뮤니티 싸이월드라고 합니다. TV를 보고 MP3를 듣는 시간보다 미니홈피를 꾸미는 시간이 더 행복해 소니의 필요성을 못느끼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경쟁상대는 누군가요? 혹 소니의 경쟁상대가 삼성이라 생각했다면, 여러분이 설정한 현재의 경쟁상대가 경쟁상대가 맞긴한지 다시 되짚어 보셔야 할 것 같네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지만 적을 잘못알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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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강물도 바다로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노무현대통령 이임사]


물의 목표가 바다로 가는 것일까요? 모르긴해도 기를 쓰고 흘러가는걸 보면 그런 것 같습니다...근데 모든 물이 바다로 흘러가는 아닙니다. 중간에 증발되기도 하고 다른용도로 사용되기도 하니깐요. 하지만 그 물들도 끝내는 다시 강물이 되어 바다로 갑니다. 여러분이 목표를 향해 두려움없이 전진하는 것 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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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떻게 시작했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끝내는가이다.
                                                                             [앤드류 매튜스]



그렇습니다. 끝이 중요합니다. 이런말 있죠. 시작은 비록 미약했으나. 사실 시작은 미완성이고 미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무언가를 해나가면서 더 완전해지고 더 튼튼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끝내기만 한다면 시작하지 않은 것보다 낫고 다음 시작은 조금 더 완벽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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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은 실패자가 싫어하는 일을 습관적으로 실천한다 [토마스 에디슨] 


하늘맑고 기온적당하니... 무언가 실천하기 좋은 날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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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일이 사소한 일들에 휘둘리도록 내버려두어서는 절대 안 된다.[괴테]



어떤 일이 가장 중요한 일일까요? 보통 가장 하기싫은 일, 가장 어렵게 보이는 일이 중요한 일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제대로 챙기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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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을 잡아라

Tune-up Message 2009.03.18 06:02 Posted by 인컨설팅 Eastlaw

지금 이 순간을 잡아라.
그대가 할 수 있는 일, 꿀 수 있는 꿈을 마음을 넓고 크게 먹고 시작하라. 담대함에는 재능과 힘과 마법이 있다. [괴테] 

인생은 항상 현재진형행이란 말이 실감 날만치 미래가 빠르게 우리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담대하게 꿈을 집행하는 성공 대한민국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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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는 종은 강한 종이 아니라 변화하는 종이다. [찰스다윈]


제가 가장 신뢰하는 문장입니다. 분명한 현실인식과 철저한 자기연구로 살아남기 위한 변화가 절실한 때입니다. 하지만 항상 긍정과 여유를 잃지말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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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농구를 시작한 이후로 9000번이상 슛을 놓쳤고 거의 300번의 패배를 기록했다.

승패를 결정하는 슛을 놓친 경우도 26번이나 된다. 나는 인생에서 수없이 실패를 거듭했다.

바로 그것이 내가 성공한 이유다.                                                              [마이클조던]


실패... 좀 해보셨나요? 이게 쌓여야 성공으로 갈 수 있다고 성공했다고 불리는 사람들은 말합니다.

또 말하죠. 아직 자신들은 성공한건 아니라고. 그만큼 인생은 등락이 있다는 얘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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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무엇인가를 묻기 전에 누구를 위한 역사인지를 물어야 한다.  [역사학자 케이스 젠킨스]


작년 이맘 때 부모님의 백두산여행계획을 취소한 적이 있습니다. 몇달만 기다리면 기차타고 백두산관광 갈 수 있다는 '10.4 남북공동선언'을 본 직후였죠... 근데 이젠 아예 북한과 완전단절이 된다네요. 반세기 동안 그들과 대화하기 위한 노력이 몇달만에 물거품이 되는 역사... 과연 이 역사는 누구를 위한 역사인지 묻고 싶은 아침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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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위한 선택을 해야 한다

Tune-up Message 2009.03.17 01:57 Posted by 인컨설팅 Eastlaw
변화를 위한 선택을 해야 한다. 그 이유는 선택이 또다른 가치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항상 우린 선택의 문제에서 고민하게 됩니다. 잘못된 선택의 공통점은 굳이 선택하지 않아도 됐을거란데 있을 때가 많습니다. 수많은 선택의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법칙은 그 선택이 어떤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가 되어야 합니다...... 제가 수토피아를 선택해서 이런 글을 올려 서로 만족하는 가치를 창출하는 것과 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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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마일의 여행도 한 발짝 내디디는 발걸음과 지도로 시작된다. [세실 M.스프링어]



강한의지와 제대로된 계획만 있다면 못할 일이 없다는 뜻이 아닐까 합니다.

한 발짝 내디딜 의지와 튼튼한 계획을 만들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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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은 언제나 의지가 강한자

Tune-up Message 2009.03.17 01:55 Posted by 인컨설팅 Eastlaw
대중은 언제나 의지가 강한자, 즉 자신의 주장을 강요하는 자의 말에 귀를 귀울인다.

자유의지를 상실한 군중 속의 개인은 자신들이 상실한 그것을 소유한 자에게

본능적으로 끌리게 된다.[귀스타브 봉] 



미국 대통령 오마바가 당선된 이유도 이와 같다고 합니다.

자신을 어필하지않으면 자신은 어디에도 없게될지 모를 시대에 살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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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는 가장 끈기있는 자에게 돌아간다

Tune-up Message 2009.03.17 01:54 Posted by 인컨설팅 Eastlaw
승리는 가장 끈기있는 자에게 돌아간다. [나폴레옹]


그만하고플때, 포기하고플때 생각하세요. 끈기만이 승리로 가는 지름길이란 사실을 말입니다.^^

다만.. 도박, 주식, 허지부지사업을 포기하지 않는 건 끈기가 아니라

집착이란 사실도 명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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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아웃을 당할 때마다 나는 다음 번 홈런에 더 가깝게 다가간다. [베이브 루스] 


최고의 홈런왕 베이브 루스는 홈런만 많은게 아니라 삼진아웃도 많다고 합니다. 모든 일이 항상 잘 될순 없듯이 성공한 사람의 성공은 실패보다 조금 나았을 뿐입니다. 실패의 확률을 줄이는 것, 좌절하지 않는 것 등이 실패보다 조금 나은 성공을 할 수 있는 방법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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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일어서는 것,

거기에 삶의 가장 큰 영광이 존재한다.               - 넬슨 만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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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열정을 잃어버리지 않고 실패에서 실패로 전진하는 것이다. [윈스턴 처칠] ......


이 좋은 계절에, 저 파란하늘에, 살랑이는 바람까지...

우린 너무 많이 받고만 사는거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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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함과 불만족이야말로 진보의 첫번째 필요조건이다.   [토마스 에디슨] ......



만족은 퇴보란 말을 알면서도 자꾸 만족하는게 인간인 것 같습니다.

더 큰 만족을 위하면서도 순간 순간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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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계를 위해 꿈을 꾼다

Tune-up Message 2009.03.17 01:48 Posted by 인컨설팅 Eastlaw
나는 밤에만 꿈꾸는게 아니라 하루 종일 꿈을 꾼다. 나는 생계를 위해 꿈을 꾼다...

                                                                                           [스티븐 스필버그] 


세계에서 가장 많은 꿈을 꾸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가늠하기 힘들겠죠... 그럼 많은 꿈을 꾸면서 많이 실현도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아마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사람이 꿈을 꾸는 이유가 생계라고 합니다. 꿈을 꾸지않는 삶은 삶도 아니란 말이겠죠... 꿈을 꾸는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눈 앞의 현실로 만들어내는 사람은 잘 없죠. 그렇기에 꿈의 실현은 생각보다 더 많은 것을 주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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