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핵심 내용인 일간, 월지, 일주로 사람을 아는 노하우는 20년 전에 필자가 그 당시 자동차와 종신보험 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요청으로 쓴 게 시작이었다. 그땐 주로 마스터라고 복사를 해서 제본해서 나눠보셨던 걸로 안다. 전설로 전해지는 영업왕이나 판매왕들이 몰래보는 비법서가 어쩌면 이 책의 전신이었을 것이다. 실제로 그 당시 필자에게 컨설팅을 받거나 미래학 강의를 듣던 분들 다수가 보험왕, 판매왕이셨다. 또한 불법과 합법이 경계를 넘나드는 대단계 영을 하시는 분들도 많으셨다.

영업을 하려면 고객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고객을 객관적으로 알 수 있는 방법은 만나서 얘기하고 어울리는 것 뿐이다. 그러니 영업사원은 아주 사교적이어야 한다. 하지만 너무 사교적인 사람은 영업이 되질 않는다. 이유는 노는 것과 파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다. 서로 교분을 나눈 후에 신뢰를 바탕으로 자신의 상품을 내밀어야 하는데 사교성이 강한 분들은 교분까지는 잘 나누지만 파는 게 잘 안된다. 그래서 판매왕들을 보면 그리 사교적이지 못한 분들이 대부분이다. 고객을 파악한 후에 고객이 필요로 한 부분을 사무적으로 제시하는 것이다. 상품을 사는 고객입장에서도 쓸때없이 인간적으로 엮이는 것보단 그 편을 깔끔하게 느낀다. 그래서 베테랑 영업사원들은 대부분 사람을 보는 직관력이 뛰어나다. 딱 보면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아는 것이다. 그런데 사실 그건 아주 일부의 사람들만이 가진 능력, 탤런트다. 원샷원킬 사주는 그러한 탤런트를 가지지 못한 분들을 위한 책이다. 현대와 같은 인터넷시대에 고객의 생년월일을 아는 건 생면부지라고 하더라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 생년월일만 알면 그 사람의 97%를 알 수 있다. 그 사람의 기본 성향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사실 사람은 이 책으로 알 수 없는 3%로 살아간다. 그 3% 안에 자신의 개성이 살아 숨쉬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 참 특별하고 특이한 존재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사람들 눈엔 그 자신이 생각하는 특이한 면보다는 97%의 보편성이 보인다. 그리고 사람은 그 보편성 대로 움직이고 행동할 수 밖에 없다. 이유는 사회는 이미 거의 대부분의 것들이 정해진 상태로 우리이 행동만 기다리기 때문이다. 내가 아무리 맛집 매니아라고 하더라도 짧은 점심시간 동안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직장 근처에 있는 것들이다. 내가 아무리 특이한 나만의 자동차를 구입하고 싶어도 자동차 회사에서 나오는 차의 수는 정해져 있다. 내가 아무리 대단한 이성을 만나고 싶어도... 그 이성도 사람이다!

이 책은 그래서 보편적인 97%를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어보고 어? 난 안이런데??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 내용을 본인을 잘 아는 직언이 가능한 사람에게 보여줘봐라...

당신이 영업사원이라면 이동헌의 원샷원킬은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당신이 선생님이라면 학생들의 특성을 파악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이 책을 읽는 것이다.

당신이 사회생활이 어렵다면.. 그 이유가 사람 때문이라면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왕 낸 책... 많이 팔리라고 광고질 해본다.^^

 

인컨설팅 역학연구소   이동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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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님 2017.02.02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가방에 책 가지고 다니면서 생일 아는 회사사람들 일주 맞춰보는것도 재미있네요~ 싫었던 사람 성향을 이해하긴 싫지만 가끔은 이래서 저 사람 성격이 강했나? 혼잣말하기도 합니다.^^

  2. 라빠레트 2017.02.09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읽고 있어요
    언제 저자싸인 받고 싶습니다^^
    후속 시리즈 기다리고 있어요

위 제목은 얼마전 인컨설팅역학연구소로 문의 전화를 한 분의 질문이다.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를 출판한 목적은 일반인들이 자신과 지인의 사주를 봐서 더 나은 사회생활을 할 수 있게 하자는 목적이었으나 실제는 사주명리학 공부를 갓시작한 분들이나 철학관이나 점집을 운영하면서 자신의 공부에 한계를 느끼시는 분들이 참고도서로 사용되는 경우가 꽤 많다는 것이다.

필자가 그러한 점집을 실제 가보질 못해서 제대로 답할 수는 없지만 100% 책만 읽어줬다기 보다는 손님이 가진 기본적인 사주 구성의 특성을 이 책을 통해서 알려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이 책은 제목에서 생일만 알면 그 사람의 97%를 알 수 있다고 했지만 실제 사람이 헤어스타일만 조금 바뀌어도 아주 다른 사람이 되는 것처럼 97%를 이 책을 통해서 말해주어도 나머지 다른 3%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따로 알려줄 실력이 있어야 남의 사주를 돈받고 봐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그게 아니라면 이 책을 구입하는게 그런 점집을 찾는 것보다 훨씬더 도움이 될 건 분명하다. 그리고 한가지 이 책엔 운 부분이 빠져 있고 단순히 미래의 삶에 대한 대략의 서술만 있다. 그 미래 부분을 짚어주었다면 나머지 3% 중 일부는 그 점집이나 철학관을 통해 얻었다고 봐야 한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의 활용처에 대한 정보를 알려와서 간단하게 그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주욱 읽는 분들도 많이 있다고 한다. 만세력을 통해 한사람 한사람을 보는 것보다 오히려 더 나은 사람을 보는 눈이 생긴다고 하니 독자여러분도 시도해 보시길 추천한다.

 

by Eastlaw... 인컨설팅역학연구소    이동헌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국내도서
저자 : 이동헌
출판 : 지식과감성# 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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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이 어떤 사람일까'가 출간되고 나서 정신없는 나날을 보냈습니다. 7월에 출간되었으니 이제 딱 3달이 됐네요. 많은 분들이 이 책에 흥미를 가져 주셨고 어떤 분들은 실제 자신의 직원, 동료, 학생, 가족 등에 적용해서 성격을 파악하고, 장단점을 파악하며, 왜 그런식으로 행동할 수 밖에 없는지, 어떻게 해주면 그렇게 행동하지 않는지를 찾아내서 도움을 받고 있으시다고 합니다. 아직 제 욕심 만큼 더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지는 못하셨지만 점점 늘어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이 책을 접하지 않으신 분들이 대뜸 물어보는게 한가지 있습니다. 어떻게 그 얇은 책 한권으로 사주를 일반인이 볼 수 있느냐, 사주는 만세력으로 8자를 뽑아야 하는데 만세력의 두께가 보통 그 책보다 더 뚜껍지 않느냐구요. 맞습니다. 만세력은 보통 제 책의 두배정도 두께로 찾는 방법을 배워야 사주 8글자를 뽑을 수 있습니다.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는 사주 8자를 두꺼운 만세력에서 뽑아내는 사주의 진입장벽을 스마트폰 만세력 앱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없앴습니다. 현재 구글 플레이나 애플 앱스토어에 공개된 만세력 앱을 통해 사주 8글자를 뽑을 수 있는 수많은 무료 앱들이 나와 있기 때문에 필자도 전용앱을 만들지 않고 무료 공개앱을 이용해서 실전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것처럼 독자분들도 만세력 앱을 이용해서 사주 공부의 반이라는 사주 8글자 뽑는 장벽을 패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주 봐주는 걸 업으로 하시거나 정식적으로 공부해 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만세력 앱을 통해 뽑은 사주 8자를 가지고도 충분히 기본적인 사주를 볼 수 있고 이 책 이후에 출간 예정인 운세까지 볼 수 있는 방법이 추가 된다면 기본적인 사주를 볼 수 있으시게 됩니다.

지금 앱스토어에서 만세력이라고 검색해 보세요. 그 중 하나를 설치하셔서 나의 8자는 어떤 글자인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by 인컨설팅역학연구소    이동헌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국내도서
저자 : 이동헌
출판 : 지식과감성# 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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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 - 사주 > 적용방법'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주를 직접 보기 위해서 필요한 것  (0) 201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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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목사님들 사주도 많이 봐주신다는데 사실인가요? 그리고 책을 보니 '이 책의 적용제한'에 종교인은 안맞다고 나오는데 목사님들의 사주를 제대로 봐 주실 수 있는건지도 궁금하네요.

 

A. 먼저 책 내용부터 설명드리자면, 이 책으로는 종교인들을 제대로 들여다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제대로 컨설팅 못해 드리는 건 아니구요. ㅎㅎ 목사님들 같은 경우 스님이나 신부님, 수녀님들과는 조금 다릅니다. 종교인이긴 하지만 사주를 볼 땐 교육사업가나 프랜차이즈 점주와 같이 봅니다.

실제로 교회란 곳이 기독교란 종교를 효과적으로 포교하기 위한 곳이고 초기 교회가 면죄부를 돈을 받고 팔았듯이 헌금이란 금전이 활발하게 오가고 그 유입된 금전으로 교회가 계속해서 확장하고 커나가기 때문에 교회를  교육사업으로, 목사를 사업주로 보면 한 교회와 목사의 흥망성쇠를 알 수 있게 됩니다. 물론 모든 사주명리학자가 볼 수 있는 건 아니구요. 어느정도 교회 쪽을 연구하고 풍부한 목사님들의 실관경험이 있는 사람만 가능합니다. 교회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주로 세가지의 루트가 있는데요, 확장/선교/포교 입니다. 이 차이를 사주명리학적으로 연구한 명리학자만이 제대로 된 실관이 가능하게 됩니다.

사주명리학 적으로 목사가 되는 사주가 거의 정해져 있구요. 그 목사가 개척목사가 될지 프랜차이즈 목사가 될지, 봉사활동에 매진할 지도 나옵니다. 그리고, 봉사활동.. 특히 해외선교의 경우 투자유치와 같이 헌금을 유치해야하는데요, 이러한 헌금유치 또한 사주에 그러한 인자가 있는 목사님들이 용의하므로 제대로 목회활동을 펼치기 위해서는 사주명리학의 통계과학을 필수적으로 활용합니다.

스님이나 신부님들의 경우 보통 자신의 운명을 사주나 점성술 등으로 직접 보시기 때문에 사주명리학자의 힘을 빌리시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by 인컨설팅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국내도서
저자 : 이동헌
출판 : 지식과감성# 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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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국내도서
저자 : 이동헌
출판 : 지식과감성# 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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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명리학은 4천년이 넘은 학문이다. 4천년이 넘어서 어쩌라고? 라고 묻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건 그 4천년을 보지 말고 계속 됐음을 보라는 거다. 4천년이 넘는 동안 이 학문이 생긴지 500년이 되었을 때도 사주명리학은 고리타분하단 소리를 들었을 것이고 1000년 째에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그리고 3천년이 흐르고 4천년이 넘은 지금은 아예 미신으로까지 취급하는 사람이 생겼다. 필자는 그 4천년의 흐름 속을 보라고 말하고 싶은거다.

최근 독서계는 인문학과 고전의 열풍에 휩싸여 있다. 인문학과 고전은 길게는 몇천년부터 짧게는 백여년 전에 쓰여져 지금까지 읽히고 연구되고 있는 학문과 책이다. 이들과 사주명리학은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흔히들 고전이 살아 숨쉰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주로 그 소설이 쓰여진 배경이 그대로 남아 있는 현지에 가서 하는 말이다. 정말 고전소설에서 읽은 실제 배경에 가보면 그 고전이 살아 쉼쉬는 것 같은 감흥이 든다. 하지만 그 살아 쉼쉬는 고전은 그 곳에서 나이가 멈춘 상태다. 우리가 연구하고 읽는 인문학과 고전은 최초에 창작된 그 때에 성장을 멈췄다. 다만 그 멈춘 상태로도 현재 인간의 삶까지 이해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비해 사주명리학은 아직 살아서 키가 자라고 성숙해 가는 학문이다. 인간의 시간을 60년 365일 12달 12시간으로 나누어 동일 시간에 태어난 사람 각각의 삶을 통계한 학문이기에 아직도 계속해서 그 통계가 쌓이고 현재 삶의 코드로 해석이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현재에서 보면 과거는 고리타분해 보인다. 모르는 미래는 불안하지만  자신이 경험한 과거는 좋거나 싫을 뿐이다. 어쩌면 생각하기 싫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 과거가 반복될 미래라면 어떻할 것인가? 미래가 끊임없는 과거의 반복이라도 과거를 고리타분하다고 할 것인가?

사주명리학은 지나간 당신의 과거가 다가올 당신의 미래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사주명리학을 안다는 건 당신의 미래를 알 수 있다는 말이다. 사주명리학을 읽는 다는건 당신의 미래에 대한 불안을 날려버리는 방법이라는 말이다. 이것이 당신이 지금 사주명리학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by 인컨설팅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사주책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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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생긴팝콘 2019.11.10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어보고싶은책입니다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국내도서
저자 : 이동헌
출판 : 지식과감성# 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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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출판하고 가장 많이 들은 얘기가 그 어려운 사주를 어떻게 이렇게 쉽게 볼 수 있게 만들었냐는 말이다. 필자도 예상치 않게 많은 분들이 사주를 공부하셨거나 하시려고 시도했었단다. 하지만 그 방대한 양과 복잡한 용어 속에서 헤메이다 꿈을 접었다고 한다.

실제 사주를 정식으로 공부하려면 정말 어렵다. 암기할 것도 많고 암기를 하고 나면 그것을 가지고 프로세싱하고 분석해야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앞에 사람이 앉아 생년월일시를 불러줄 때 인데, 대부분의 분들이 그동안 공부한 수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적절히 꺼내지를 못한다. 실제로 공부를 5년정도 한 분들도 만족스럽게 사주를 봐주기는 쉽지 않다고 말한다. 필자는 그 이유를 자기가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머리 속엔 저장했을지 몰라도 적절히 꺼내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헤멜 수 밖에 없다.

사주명리학은 4000년이 넘는 동안 누적된 인간의 삶을 데이터화 해서 사주를 보는 방법론을 통해 꺼내보는 학문이다. 그러니 중간에 있는 사주를 보는 방법론이 중요한게 아니고 실제 데이터가 중요하고 그 데이터가 그 사람의 삶과 어떻게 일치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이 책은 거기에 주목한 책이다. 사주를 보는 방식자체를 배제하고 그 사람이 이런 사람이라고 돌직구로 알려주는 책이다. 이 특정 사람에 대한 정보를 다이렉트로 알려줌으로 인해 이 책을 보는 사람은 사람마다의 공통점과 차이점, 행동방식, 사고방식을 자신만의 판단기준을 통해 다시 분류하게 되고 그게 누적되면서 사람보는 눈이 생기게 된다. 사람보는 눈이란 사람을 파악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당연히 사람을 보는 정확한 눈이 생기면 그 사람은 대인관계가 쉬워지게 되고 처세의 달인의 반열에 오를 수 있게 된다.

사실 우리주변에는 이런 책 없이도 사람보는 눈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가진 사람보는 눈은 단지 느낌과 경험에 의존하는 것으로 뿌리가 약할 수 밖에 없고 끝내는 배신, 버림, 사기의 방식으로 뒷통수를 맞게 된다.

이 책의 목적은 사람에게 가장 빠르고 정확한 사람보는 눈을 트레이닝하면서도 뒷통수 때릴 인자를 가진 사람을 미리 알려줌으로서 뒷통수 맞는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게 사람 보는 눈이다. 갖고 싶은가? 이 책을 먼저 가져라!!!

by 인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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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에게 접근하는 방법...

원샷원킬 - 사주/책소개 2013.07.23 11:01 Posted by 인컨설팅 Eastlaw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국내도서
저자 : 이동헌
출판 : 지식과감성# 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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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남자들이 모이면 하는 얘기의 끝은 여자 얘기다. 그리고, 미인을 성취한 남자는 평생 그것을 자신의 프라이드로 생각하고 술자리의 안주꺼리로 삼는다. 그 미인이 수많은 남자의 오징어 땅콩이었음에도 말이다.

그들이 그럴 수 있는 이유는 그 말을 듣고 또 듣고 또또 들어도 그런적이 없는 남자들이 들어주기 때문이다. 로망을 가진자와 로망을 이룬 자의 차이는 듣고 듣는 관계인 것이다.

선수로 불리는 친구가 하나 있다. 이 친구는 이른바 헌팅의 대가이고 처음보는 사람하고 친해지는 능력이 탁월하다. 결혼한 후 와이프에게 그 능력을 들키기 전까지는 정말 신이라 불리우는 사나이였다. 그에게서 들은 사람들과 친해지는 노하우는 사람마다 접근하는 방식을 달리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그만의 능력일 뿐 누군가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보편성이 없었다. 그리고 우리가 보기에 백발백중이었던 그의 확률은 사실은 수많은 거절에도 굴하지 않는 그만의 도전정신의 결과였다고 한다.

그럼 각각의 사람과 친해지기 위해 접근하는 보편적인 방법은 없는 것일까? 필자는 현존하는 거의 모든 심리학서적과 대인관계서적을 탐독했지만 정형화된 방법을 찾지는 못했다. 그러던 중 사주명리학에서 인간을 분류하는 60가지 분류법에서 그 힌트를 찾게 됐다. 사주명리학은 인간을 428000가지로 나누지만 그 시작은 60가지 인간분류에서 시작한다. 그러므로 60가지의 인간 각각이 자신이 처음 접하는 사람에 대해 긴장을 늦추고 적극적으로 교류하려하는 메카니즘을 찾아낸다면 각각의 사람과 친해지기 위한 보편적인 접근방법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그 결과물이 바로 이책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이다. 처세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다. 사람과 사람이 친하기만 하다면 그 사이에 가로막힌 벽은 쉽게 허물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친해지기 자체를 벽으로 생각한다. 이 책은 그 방법은 담았다. 친해지기 위해 접근하는 방법, 그 사람의 삶이 이러하니 이런 방식으로 접근해서 그 사람 삶에 맞게 친해지면 된다는...

기존에 출판된 수많은 처세서가 여러분을 기다릴 것이다. 다 읽어보고 답을 못 구했다면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를 한번 읽어봐라. 사람 각각을 속속들이 알려주고 친해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의 파워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by 인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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